안녕하십니까? 대한 운동계줄기세포재생의학회 학회장 고상훈입니다.

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지나 초 겨울인 11월이 되어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.

우리 학회는 창립 9년째가 되어, 그동안 대학과 개원가를 망라한 임상의들과 기초분야 연구자들이 협력하여 조직재생 분야, 세포/유전자 치료의 학문적 발전 뿐 아니라 임상 적용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. 올해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국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며 동시에 임상의와 기초연구자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기초의학으로 연구되면서 실제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여러 기술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.

본 학회는 처음 입문하시는 임상의에게도 새로운 세계의 학문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
또한 학식과 경륜이 많으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으로 학문적으로도 보다 높은 위상이 되도록 빛내주시길 바랍니다.
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
대한 운동계 줄기세포 재생 의학회 회장 고상훈